마리아나해구
MORE ›심해생태계
MORE ›바다 밑바닥에 고인 독성 호수: 학계의 ‘무산소 다세포 생물’ 진위 논쟁과 심해 염수호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
수심 1,000m 아래 칠흑 같은 심해 평원을 탐사하는 잠수정의 조명이 바닥을 비출 때, 바닷속에 또 다른 ‘수면&…
수심 8,200m의 보이지 않는 장벽: 어류가 해구 바닥에 도달할 수 없는 생화학적 한계와 마리아나 꼼치를 바라보는 나의 고찰
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인 마리아나 해구 챌린저 해연(Challenger Deep)의 바닥은…
11-02 20:00얼어붙은 외계 바다의 신기루: 유로파와 엔셀라두스 해저 열수구 가설을 검증하는 나의 시선
인류가 지구 밖에서 외계 생명체를 찾기 위해 망원경을 돌릴 때, 과거의 시선은 늘 …
11-02 19:00태양 없는 세계의 생명체: 해저 열수구와 튜브웜이 깨부순 광합성의 신화
초중고 과학 시간부터 대학 교양 생물학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배워온 지구 생태계의 …
11-02 16:29심해탐사 및 과학
MORE ›자체 발광은 먹이 유인용뿐일까? 그림자를 지우는 ‘역광 위장’
우리가 흔히 ‘심해 생물의 자체 발광(Bioluminescence)’을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연상하는 이미지는 심해…
1,000기압의 초고압에서도 세포는 왜 찌그러지지 않을까? 심해어가 수압을 버티는 생화학적 비밀
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해구 챌린저 딥의 바닥은 수심이 약 11,000m에 달하며…
10-24 13:55
심해 생물은 왜 거대해질까? 극한의 어둠이 만든 ‘심해 거대증’의 생물학적 비밀
지상에서 우리가 흔히 낙엽 아래나 돌 틈에서 발견하는 공벌레(Armadillidium vulgar…
10-22 14:55
심해 생물은 어떻게 짝을 찾을까? 희박한 개체 밀도와 번식 전략
수천 미터 깊이의 바다에서는 같은 종의 개체를 만나는 일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.…
10-21 08:45



